분류 전체보기 (132) 썸네일형 리스트형 [자료] 2022년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 주요결과 교육자료를 작성할때 통계 데이터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2022년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 주요결과는 여러가지 통계를 포함하고 있음(통계청의 통계작성 승인* 이후 첫 조사로, 대외 공표 가능한 국내 최초 개인정보 관련 공식 통계 산출)https://www.pipc.go.kr/np/cop/bbs/selectBoardArticle.do?bbsId=BS074&nttId=8723&bbsTyCode=BBST01&bbsAttrbCode=BBSA03&authFlag=Y&pageIndex=1&catCd=&etc1=&etc2=&etc3=&searchCnd=6&searchWrd= 개인정보보호위원회국민 10명 중 6명은 개인정보 처리 동의 내용 확인 안해- 개인정보위 「2022년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」 결과 발표 「2.. 2023년 국민법제관 모집 법제처에서 올해 5월부터 2년간 활동할 국민법제관을 모집하고 있음 https://opinion.lawmaking.go.kr/gcom/ntcItm/2834 정부입법지원센터 opinion.lawmaking.go.kr 국민법제관이 되면 국민참여 심사제, 간담회 등 법제처 주요 업무에 참여하고, 평소 느끼는 불합리한 법·제도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출하는 활동을 하고, 우수 활동자에게는 표창도 하는 의미있는 모임임 개인정보 보호법 개선을 주제로 두 번의 신청을 해봤으나 아쉽게도 한 번도 선정이 되진 못했지만, 언제고 한 번은 꼭 해보고 싶은 활동 중 하나임 코딩 자율학습단 2기 모집 길벗출판사에서 약 한 달간의 학습 기간 내에 코딩 책 1권을 완독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코딩 자율학습단 2기를 모집하고 있음 매우 흥미로운 활동이지만 3월은 바쁜 기간이라 아쉽게도 PASS하고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겠다. https://docs.google.com/forms/d/e/1FAIpQLSc9dx_55hoeGLV6uDgMpvamIbNmGjSCcHix_UTj69C_8gsrCg/viewform 코딩 자율학습단 2기 모집 스스로 하는 프로그래밍 공부, 코딩 자율학습단 2기를 모집합니다. 코딩 자율학습단은 정해진 기간에 도서 1종을 완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학습단 운영 기간에는 도서 별 멘토들의 공부 방 docs.google.com - 모집기간: ~3/2(목) *신청 후 3일 안에 개별 안내 예정 -.. 전세사기 예방 체크리스트/주의사항 https://file.mk.co.kr/meet/neds/2023/01/image_readbot_2023_76090_16747881015329852.jpg 쇼핑몰의 크레덴셜스터핑 관련 공지 최근 크레덴셜스터핑 공격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쇼핑몰 별로 비밀번호를 달리 설정해야 할지 고민스럽다.혹시라도 쇼핑몰에서 크레덴셜스터핑 공격이 유행 중이니 이용자에게 비밀번호를 변경하라는 고객 친화적인 공지나 안내를 한 곳이 있는지 좀 찾아봤다. 인터파크 : 위메프(로그인 필요) : 쿠팡 : X쿠팡은 고객의 아이디(ID)와 비밀번호가 외부에 유출됐다고 의심되는 경우 쿠팡이 계정 잠금 등 보호조치를 취할 수 있고, 고객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는 내용을 이용약관에 포함할 예정지마켓 : X11번가 : X티몬 : X옥션 : X무신사 : X29CM : XSSG.COM : X네이버 쇼핑 : X [자료] 2022 K-기업 ESG 백서.pdf 전경련에서 주요 기업 ESG 경영성과 분석 자료를 공개했다. 30~33페이지가 개인정보보호/정보보안에 관한 주제이며 현대제철의 전 임직원 대상 '보안제안 및 제보시스템'이 인상깊었다. IT기업도 아닌 곳에서 정보보호 관련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채널을 운영하고, 안건에 따라서 최고 경영층까지 보고한다는 건 참 훌륭한 일이다. 보안 관련 불편을 하소연하는 의견 인입이 주가 되지 않길 바래본다. https://www.fki.or.kr/main/news/statement_detail.do?bbs_id=00034839&category=ST [기사] 기성세대보다 더 권위적이라는데···‘젊은 꼰대’ 그들은 누구인가 젊은 꼰대가 뭔지, 젊은 꼰대와 신입 사원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다룬 기사 젊은 꼰대라는 용어만 없었을 뿐 내가 신입이었던 15년 전에도 동일 캐릭터는 있었고, 그 이전에도 있었을 것 같다. 기사에서 다룬 '신입 직원의 부적응과 태도', '과도한 업무', '개인적인 성향이 강해진 사회 분위기'도 원인 중 하나겠지만 기존 인력 들의 텃세가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? https://www.mk.co.kr/news/economy/10605410 인용구 “당신이 낮에 들은 것, 경험한 것, 생각한 것, 계획한 것, 뭔가 실행에 옮긴 것들 가운데 새벽 한 시가 됐는데도 여전히 이야기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 것이 있는가? 그것이 곧 당신에게 엄청난 성공을 안겨줄 것이다." : 말콤 글래드웰(Malcolm Timothy Gladwell) "힘들어지는 상황일수록 혼자 해결하려 하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 그런 때일수록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시도를 하라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. 그러다 보면 새로운 기회가 다가옵니다." : 이승우 커머스리그 대표(중고나라 창업자) "지구의 핵에 닿을 기세로 삽질을 하는 편이다", "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세상의 소리를 일부 음소거할 필요가 있다.", "블로거를 비롯한 콘텐츠 창작자는 자유롭게 돈 버는 사람이 아니다. 이.. 이전 1 ··· 13 14 15 16 17 다음